핵심 기술 3단계

SHA-256 / HMAC-SHA-256 위에 구축된 시간동기 상호인증 프로토콜 — 행성 회전은 키로부터 시변 입력을 만드는 결정론적 시계이고, 은닉은 표준 해시 커밋이 담당합니다

Step 1

천체 역학 기반 상태 생성

Planet State Generation

  • CSPRNG 기반 3D 좌표 생성 (엔트로피 원천 = CSPRNG)
  • 임의의 자전축 (단위 벡터) — 장기 비밀 K, 네트워크 미전송
  • 쿼터니언 기반 회전: q = cos(θ/2) + sin(θ/2)(xi+yj+zk)
  • 연속시간 상태 — 30초 창이 아닌 임의 정밀도
Step 2

3-Way 상호 인증

Mutual Authentication

  • Challenge: 상대 행성의 상태를 예측해 해시 커밋으로 전송
  • Response: 예측 검증 + 역방향 상태 예측
  • Verification: 양방향 예측 모두 일치 → 인증 성공
  • 단일 키 침해만으로는 양방향 인증이 성립하지 않음 (Thm 3, 프리프린트)
Step 3

일방향 상태 바인딩 전송

One-Way State Binding

  • 인증 계층은 암호화가 아닌 일방향 해시 커밋
  • 행성 상태(t₀)에 데이터 바인딩 → 창(Δ) 경과 시 무효
  • 인증 커밋은 복호화 대상이 아님 (기밀성은 별도 계층)
  • 페이로드 기밀성은 AES-256-GCM, 키합의는 ECDH가 담당

프로토콜 흐름

AliceBob
Challenge
상태 커밋 H(s‖n‖t) + nonce + ECDH pubkey
BobAlice
Response
상태 예측 + 역인증 + ECDH pubkey
AliceBob
Verification
역예측 + session token
Secure Session
상태 바인딩 인증 + AES-256-GCM 기밀성
PARADIGM SHIFT

OSF는 암호 알고리즘이 아닙니다

기밀성은 AES-256-GCM이, 키합의는 ECDH가 담당합니다.
OSF는 그 위에서 "누가·언제"를 검증하는 인증 프로토콜입니다.
새로운 암호 가정을 도입하지 않습니다 — 그것이 강점입니다.

기존 "단방향 인증"

Static Credential / One-Way OTP

고정 비밀
OTP 생성 (30초 창)
서버로 전송
서버 저장소 대조
승인
검증 비밀이 서버 저장소에 남아 있으므로
디스크 유출|단방향 검증|30초 창 재사용
결론: 저장소가 유출되면 전면 재발급
클라이언트는 서버를 검증하지 못함 — 피싱에 노출

시간동기 상호 인증

OSF — Time-Synchronized Mutual Authentication

장기 키 K (미전송)
s_K(t) 상태 계산
HMAC 태그 전송
양측 독립 검증
서버 영구 저장소의 인증 파라미터
장기 키 K는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고 디스크에도 남지 않음
키 무전송|양방향 검증|Δ 밖 재생 거부
결론: 디스크 유출만으로는 인증 파라미터를 얻지 못함
단, 실행 중 프로세스 메모리 접근은 별도 위협 — HSM/엔클레이브 격리 권장

공격자가 유효한 태그를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행성의 속성을 다 알면 미래를 계산할 수 있지 않나?" — 맞습니다. 그래서 장기 키 K의 비밀성이 전제이고, K를 전송하지도 저장하지도 않는 것이 설계의 핵심입니다.

1

고엔트로피 파라미터

자전축(x,y,z)·각속도 ω·좌표는 IEEE-754 배정밀도 실수입니다. 값 하나당 유효 가수는 약 53비트이고, 7개 파라미터가 만드는 s_K(t)의 최소 엔트로피는 159비트 이상으로 평가됩니다.

axis = (0.38291746…, −0.72849103…, 0.56723891…) // double, ~53-bit 가수
2

연속시간 바인딩

θ(t) = ω × t 에서 t는 TOTP의 30초 고정 창이 아니라 연속값입니다. 검증은 환경적응 허용창 Δ(100µs~500ms) 안에서만 통과하며, Δ는 네트워크 지연에 따라 조정됩니다.

|t_recv − t| ≤ Δ, Δ ∈ [100µs, 500ms]
3

눈사태 효과

합의된 시각 슬롯이 1비트라도 다르면 SHA-256 / HMAC 출력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부분 일치라는 개념이 없어 점진적 추측(단계별 근접)이 통하지 않습니다.

H(t₀) ≠ H(t₀ + δ)
4

리플레이 거부

허용창 Δ를 벗어난 과거 태그는 거부되고, 창 안의 태그도 nonce 기록으로 1회만 수용됩니다. 시각 스푸핑은 양측 독립 검증에서 걸러집니다.

|t_recv − t| > Δ → reject
공격자가 알아야 하는 것
자전축: (x, y, z) ← double 3개 (유효 가수 ~53비트)
회전 속도: ω ← double 1개 (유효 가수 ~53비트)
정확한 시각: t ← 허용창 Δ 내로 한정 (100µs ~ 500ms)
3D 좌표: (px, py, pz) ← double 3개 (유효 가수 ~53비트)
조합: q(t) = cos(θ(t)/2) + sin(θ(t)/2)(x̂ + ŷ + ẑ)
H∞(s_K(t)) ≥ 159비트 → Adv ≤ q_H·2⁻¹⁵⁹
최소 엔트로피 가정 하의 조건부 상한 — 랜덤오라클 모델(v1) 또는 HMAC의 표준 PRF 가정(v2) 근거
RSA / ECC 공개키는
"수학 난제에 걸어둔 자물쇠"

소인수분해·이산로그가 어렵다는 가정에 의존합니다. Shor 알고리즘을 실행할 만한 양자 컴퓨터가 등장하면 이 가정이 무너집니다.

양자 전환 시 재설계 필요
블록체인은
"투명한 금고에 보석을 넣는 것"

모두가 볼 수 있고, 합의로 보호됩니다. 하지만 51% 공격이나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 등 합의 계층의 별도 공격면이 남습니다.

합의 계층에 별도 공격면
Planet Security는
"시각에 묶인 1회용 인증 태그"

장기 키 K는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고 서버 영구 저장소에도 남지 않습니다. 태그는 허용창 Δ 안에서, 그것도 nonce로 한 번만 유효합니다. 리플레이의 결과는 데이터 탈취가 아니라 세션 거부입니다.

리플레이 결과 = 세션 거부
Time-Synchronized Mutual Authentication
"비밀을 더 깊이 숨기는" 보안이 아닙니다.
"양측이 매 순간 서로를 검증하는"보안입니다.
장기 비밀 K는 존재합니다. 다만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고 서버 영구 저장소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실행 중 프로세스 메모리 접근은 별도 위협 — HSM/엔클레이브 격리 권장). 공격자는 sK(t)를 맞히거나 커밋값을 직접 추측해야 하며, 최소 엔트로피 가정 하에 Adv ≤ qH·2⁻¹⁵⁹로 상한됩니다.

보안 구조: 표준 해시 위의 시간동기 상호인증

Orbital State Function (OSF) — SHA-256 / HMAC-SHA-256 위에 구축된 시간동기 상호인증 프로토콜입니다. 새로운 암호 알고리즘을 도입하지 않으며, 보안은 표준 가정으로 보수적으로 환원됩니다. 위조 저항 159비트 고전 / 79비트 양자 (조건부 상한 · IACR ePrint 프리프린트, peer review 전).

🪐

상태 함수 — Planet 회전 동역학

State Function — 키로부터 시변 입력을 만드는 결정론적 시계 (은닉은 SHA-256 커밋이 담당)

핵심 속성 4가지

자전축Rotation Axis (ax, ay, az)
회전 방향Rotation Direction
회전 속도Angular Velocity (ω)
연속 시간Continuous Time (t)

근거와 가정 (프리프린트 Section 5 · 7)

• 키 min-entropy: H∞(K) ≥ 265 bits (CSPRNG, IEEE 754 — 엔트로피 원천은 CSPRNG)

• 출력 min-entropy (Single OSF): H∞(s_K(t)) ≥ 159 bits (3D 쉘 샘플링, 가정)

• Multi-OSF (m=2): min(2 × 159, 커밋 폭)SHA-512 커밋 전제 시 318 bits · 현행 SHA-256에서는 256 bits 상한 (로드맵)

• 위조 확률 상한: Adv ≤ q_H · 2⁻¹⁵⁹ (Thm 1 — 위 엔트로피 가정 하의 조건부 상한)

• 시간 균등성: ∀t: 상한 동일 → 관측 누적이 다음 창의 성공률을 높이지 않음

• 양자: 인증 코어는 Shor 무관 + Grover 하 79-bit (NIST Cat.1 미만) · ECDH P-256은 양자 취약 (Thm 5)

• 해시 커밋: Transcript는 uniform 랜덤과 구별 불가 (Thm 2, ROM 가정)

State(Planet, t) = Q(axis, ω·t) · position → 원본 상태는 전송하지 않고 H(state ‖ n ‖ t) 커밋만 전송 → 키 없이 예측은 계산적으로 어려움
🤝

3-Round 상호 인증

양쪽이 서로의 OSF 상태를 독립적으로 예측·검증합니다 (TOTP는 단방향). 시간이 암시적 challenge 역할을 하여 기존 4-message 프로토콜을 3-round로 단축. 한쪽 키만 유출되어서는 양방향 인증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Theorem 3: Mutual Authentication Soundness (프리프린트)

일방향 상태 커밋

전송되는 c = H(s_K(t) || n || t)는 랜덤 오라클 모델 하에서 uniform 랜덤 비트열과 구별 불가능. 원본 상태는 전송되지 않으므로 transcript에서 키 정보가 누출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원본 상태가 노출되면 키 복구가 가능하므로, 상태를 절대 평문으로 내보내지 않는 것이 구현 요구사항입니다.

Theorem 2: Transcript Indistinguishability (ROM 가정)
🔄

세션 Forward Secrecy

세션 데이터 키는 ephemeral ECDH로 유도. 장기 OSF 키가 나중에 유출되어도 이미 종료된 세션의 암호문은 복호화되지 않습니다 (DDH 가정). TLS 1.3와 동일한 forward secrecy 설계이며, ECDH P-256은 양자 공격에 취약하므로 양자내성 기밀성이 필요하면 ML-KEM을 병행합니다.

Theorem 4: Session-Key Forward Secrecy (DDH 가정)
⏱️

시간 균등 위조 한계

임의 시점 t에서 위조 확률 상한이 Adv ≤ q_H · 2⁻¹⁵⁹로 동일하게 유지됨. 공격자가 시간을 투자해 관측을 누적해도 다음 윈도우의 성공 확률이 증가하지 않습니다. 허용창 Δ는 환경에 따라 100µs~500ms로 적응 조정됩니다.

Corollary of Theorem 1 (Per-window bound, 조건부)
🔧

사용하는 표준 알고리즘 — 실제 보안 부담을 함께 지는 요소

OSF의 보안은 아래 표준 알고리즘의 표준 가정으로 환원됩니다. 보조 부품이 아니라 은닉·기밀성·전방향비밀성의 실제 부담을 지는 요소입니다. OSF는 검증대상 암호알고리즘만 사용하며 자체 개발 암호 알고리즘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SHA-256상태 은닉 커밋 (은닉의 근거)
HMAC-SHA-256OSF-CANON v2 PRF (표준모델)
ECDH P-256세션 키 합의 · 전방향비밀성 (양자 취약)
AES-256-GCM페이로드 기밀성
ML-KEM-768양자내성 키 캡슐화 (FIPS 203)
ML-DSA-65양자내성 서명 (FIPS 204)

5개 정리, 8개 보안 속성 — 가정까지 공개합니다

IACR ePrint 프리프린트 (peer review 전)의 5개 정리(Theorem 1–5)와 8가지 보안 속성 — 각 주장의 가정과 한계를 함께 표기합니다

💡

쉽게 이해하기 — 전문 용어 없이

🪐 행성이 돈다 — 각 사용자(또는 서버)는 자기만의 행성을 가집니다. 이 행성은 자전축, 회전 속도, 초기 위치가 비밀 키입니다.

⏱️ 시간마다 다른 위치 — 현재 시각만 알면 자신의 행성이 지금 어디 있는지 계산할 수 있습니다. 1/1,000초마다 행성 위치가 바뀝니다.

🤝 서로 예측하며 인증 — A와 B가 통신할 때, 각자 상대 행성의 현재 위치를 자기 비밀로 계산해서 맞추면 인증 성공. 틀리면 실패.

🔒 은닉은 무엇이 담당하나? — 행성의 원본 상태는 네트워크에 나가지 않습니다. 오가는 것은 SHA-256 해시 커밋뿐이고, 은닉의 실제 부담은 이 표준 해시가 집니다. 회전은 “키로부터 시변 입력을 만드는 결정론적 시계” 역할입니다.

⚛️ 양자 컴퓨터는? — Shor가 깨는 건 소인수분해(RSA)·이산로그(ECDSA)입니다. 인증 코어는 해시 기반이라 Shor와 무관합니다. 다만 세션 기밀성에 쓰는 ECDH P-256은 양자에 취약하므로, 양자내성 기밀성이 필요하면 ML-KEM을 병행해야 합니다.

🎯 위조 저항 159비트 — 키를 찍어 맞히려면 평균 2159회 시도가 필요합니다. 계산적으로 감당 불가능한 수준이라는 뜻이며, “불가능”이 아니라 표준 가정 하의 조건부 상한입니다.

아래는 암호학 전문가를 위한 정리/증명 요약입니다. 수치와 기호는 IACR ePrint 프리프린트(peer review 전) 그대로 표기합니다.

Property 1Adv ≤ q_H · 2⁻¹⁵⁹

인증 위조 저항성

Authentication Unforgeability

OSF 키 없이 인증 토큰을 위조할 확률의 상한 — s_K(t) 최소 엔트로피 가정 하의 조건부 상한

Theorem 1 (프리프린트)

Property 2ROM 가정

Transcript 구별 불가능성

Transcript Indistinguishability

전송 내용(해시 커밋)은 랜덤 비트열과 구별 불가 — ROM 가정 하 키 정보 누출 없음

Theorem 2 (프리프린트)

Property 3Adv ≤ 2 · Adv^Forge

상호 인증 건전성

Mutual Authentication Soundness

적이 정직한 당사자를 자신으로 오인시킬 확률 상한 제시

Theorem 3 (프리프린트)

Property 4DDH 가정

세션 키 Forward Secrecy

Session-Key Forward Secrecy

장기 OSF 키가 나중에 유출되어도 과거 세션 데이터는 안전 (ephemeral ECDH)

Theorem 4 (프리프린트)

Property 579-bit PQ

양자 내성 (인증 코어 한정)

Post-Quantum Authentication Core

인증 코어는 해시 기반이라 Shor 무관, Grover 하 79비트 (NIST Cat.1 미만). 세션 기밀성의 ECDH P-256은 양자 취약 → ML-KEM 병행 권장

Theorem 5 (프리프린트)

Property 6Corollary of Thm 3

단일 침해 불충분성

Single-Compromise Insufficiency

한쪽 키만 탈취해서는 양방향 인증이 성립하지 않음 — 두 OSF 모두 필요

파생

Property 7Corollary of Thm 2

다중 관측 내성

Multi-Observation Resistance

여러 세션을 관측해도 해시 커밋이 uniform — ROM 가정 하 키 복원 정보가 축적되지 않음

파생

Property 8∀t: Adv(t) ≤ q_H·2⁻¹⁵⁹

시간-균등 위조 한계

Time-Uniform Forgery Bound

임의 시점 t에서 위조 확률이 동일한 상한 유지 — 공격 시간 누적은 무의미

Corollary of Thm 1

현재 구현 (Baseline)

Single OSF

159-bit

고전 보안 (Classical)

79-bit

양자 보안 (Post-Quantum, Grover)

같은 ‘인증’ 카테고리의 FIDO2/Ed25519/ECDSA는 Shor 하 0-bit PQ입니다. OSF 인증 코어는 79-bit PQ로 마진이 남지만, NIST Category 1(128-bit)에는 미달합니다 · 세션 기밀성의 ECDH P-256은 양자 취약 → ML-KEM 병행 권장
ROADMAP · 미구현

Multi-OSF Composition (설계안)

m = 2 planets

318-bit조건부

고전 보안 = min(2 × 159, 커밋 출력 비트) — 커밋 함수를 SHA-512로 인스턴스화할 때만 성립

158-bit

양자 보안 (Grover 적용 후, 동일 조건)

현행 SHA-256 커밋에서는 256-bit가 상한입니다. 318-bit는 커밋 폭 확장(SHA-512) 또는 행성별 커밋 개별 전송을 전제로 한 로드맵 수치이며, 배포된 구현의 실적치가 아닙니다.

모든 보안 수치는 IACR ePrint 프리프린트 (peer review 전) 기준입니다 · s_K(t)의 최소 엔트로피 가정 하의 조건부 상한 · Random Oracle Model(v1) 또는 HMAC의 표준 PRF 가정(v2) · IEEE 754 double-precision 기준 · OSF는 SHA-256 / HMAC-SHA-256 / ECDH 등 표준 알고리즘만 사용하며 자체 개발 암호 알고리즘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공격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

위조 성공 확률의 상한: Adv ≤ qH · 2⁻¹⁵⁹ (Thm 1 — s_K(t) 최소 엔트로피 가정 하의 조건부 상한). 정보 누출은 별개 항목으로, transcript가 ROM 가정 하 랜덤과 구별 불가하다는 Thm 2가 근거입니다.

기존 보안 — 금고를 지키는 보안

🔓해커가 서버 침투
💾비밀번호/키 데이터베이스 발견
📦전체 사용자 비밀 탈취 (O(1))
💀결과: 수백만 사용자 정보 유출
공격 결과: 대규모 데이터 탈취

Planet — 서버 저장소에 인증 비밀을 남기지 않는 보안

🔍해커가 네트워크 전체 감시
🪐네트워크에는 해시 커밋만 흐름 — 원본 상태 미노출 (Thm 2, ROM 가정)
💽인증 파라미터를 서버 영구 저장소(디스크·DB·백업)에 저장하지 않음
결과: 저장소가 유출되어도 사용자 사칭 불가 (TOTP는 시드를 디스크에 보관)
공격 결과: 저장소 유출 내성 — 단, 실행 중 프로세스 메모리 침해는 별개 (HSM 격리 권장)

5단계 계층 방어 (Defense in Depth)

각 계층은 서로 다른 표준 가정에 근거합니다 — 하나가 약해져도 나머지 계층이 남습니다

L1
해시 커밋 장벽 (ROM)
원본 s_K(t)는 전송되지 않음 — H(s_K(t) ‖ n ‖ t) 해시 출력만 관측 가능
Transcript Indist. (Thm 2, ROM 가정)
L2
OSF 출력 엔트로피
159-bit 출력 최소 엔트로피 가정 → 임의 추측 확률 2⁻¹⁵⁹
Adv ≤ q_H · 2⁻¹⁵⁹ (Thm 1, 조건부)
L3
환경적응 시간 창 (Δ)
Δ = 100µs~500ms 환경적응 허용창 — 범위를 벗어난 재전송 거부
리플레이 · 시각 스푸프 차단
L4
세션 Forward Secrecy
Ephemeral ECDH로 세션 키 — 장기 OSF 키가 유출돼도 과거 세션은 복원되지 않음
DDH 가정 (Thm 4)
L5
양자 내성 (인증 코어 한정)
인증 코어는 Shor 무관, Grover 하 79-bit (NIST Cat.1 미만) · 세션 기밀성의 ECDH P-256은 양자 취약 → ML-KEM 병행 권장
Thm 5 (프리프린트)

Layer 1 (ROM 가정) + Layer 2 (OSF 최소 엔트로피 가정) 결합 = IACR ePrint 프리프린트(peer review 전) Theorem 1의 상한

위 가정 하에서 위조 advantage는 모든 시점에서 qH · 2⁻¹⁵⁹ 이하로 상한됩니다

시장 분석 & 특허 가치

글로벌 사이버 보안 시장에서의 포지셔닝 — 인증(Authentication) 계층, 표준 프리미티브 위의 프로토콜

글로벌 사이버 보안 시장
$266.2B
+8.9% CAGR
2027 예상
암호화 소프트웨어 시장
$16.8B
+12.6% CAGR
2027 예상
양자 암호 시장
$4.2B
+25.7% CAGR
2028 예상

특허 가치 요소

보안 강도(hardness)는 SHA-256 등 표준 가정으로 환원됩니다. 특허의 대상은 프리미티브가 아니라 방법·시스템(프로토콜 설계)입니다 — RSA도 보안은 소인수분해라는 표준 가정으로 환원되지만 방법으로 특허를 받았습니다. · PCT WO 2025/127469 A1

쿼터니언 상태 사상(mapping)

CSPRNG로 생성한 파라미터를 쿼터니언 회전 상태로 사상하는 구체적 방법. 엔트로피 원천은 CSPRNG이며, 특허 대상인 신규성은 프리미티브가 아니라 이 사상과 프로토콜 설계에 있습니다.

연속시간 상호 인증

30초 고정창이 아닌 연속시간 상태함수와 환경적응 허용창 Δ(100µs~500ms). 양측이 서로의 상태를 예측·검증하는 상호 인증이며, 비밀도 그 함수값도 평문 전송하지 않습니다.

일방향 상태 바인딩

데이터를 특정 시각의 상태에 묶는 일방향 해시 커밋. 허용창 Δ 내에서만 유효하며, 인증 커밋 자체는 복호화 대상이 아닙니다 (페이로드 기밀성은 AES-256-GCM이 담당).

행성 파생 토큰

부모 행성 상태에서 결정론적으로 파생되는 자식 토큰 시스템. 계층적 보안 구조와 위임 인증.

기존 암호 기술과의 비교

AES, SHA, RSA, ECDSA는 각각 다른 용도의 암호 primitive입니다. Planet OSF는 primitive가 아니라 그 위에 올라가는 인증(Authentication) 프로토콜이므로, TOTP·FIDO2 같은 같은 층의 기술과 비교해야 공정합니다.

📚

먼저 알고 가기 — 암호 primitive는 모두 용도가 다릅니다

대칭 암호화
AES-128, AES-256
양쪽이 이미 공유한 키로 데이터를 잠그고 푸는 것
같은 자물쇠 열쇠를 가진 두 사람
해시
SHA-256
데이터의 일방향 '지문'을 만들어 무결성 검증
책 요약문 — 요약으론 원본 복원 불가
공개키 암호 / 서명
RSA-2048, ECDSA, Ed25519
키 교환 · 디지털 서명 (비대칭키 쌍 사용)
공개된 자물쇠 + 본인만 가진 열쇠
양자 내성 KEM
ML-KEM-768 (Kyber)
양자 컴퓨터에도 안전한 키 교환
공개키의 양자 시대 후계자
인증 (Authentication)
HMAC, TOTP, FIDO2, Planet OSF
상대가 진짜 자기인지 검증하는 것
신분증·지문·비밀번호 검증
Planet OSF는 ↑ '인증' 카테고리
159-bit (318은 로드맵)
SHA-256/HMAC-SHA-256 위의 시간동기 상호 인증 프로토콜 — 새 암호 알고리즘 없음
TOTP·FIDO2와 같은 층, 해시 기반

💡 AES가 RSA보다 안전하다고 말하는 건 마치 “냉장고가 세탁기보다 성능이 좋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 둘이 다른 일을 합니다. Planet OSF를 평가할 땐 같은 ‘인증’ 카테고리의 HMAC, FIDO2와 비교해야 공정합니다.

알고리즘카테고리용도고전 보안양자 (PQ) 보안
AES-128
TLS, WiFi, 디스크 암호화
대칭 암호화데이터 암호화/복호화 (키 공유 전제)
128-bit
64-bit
Grover 절반 감소
AES-256
TLS 1.3, 정부 기밀
대칭 암호화데이터 암호화/복호화 (키 공유 전제)
256-bit
128-bit
Grover 절반 감소
SHA-256
Bitcoin, TLS, Git
해시데이터 지문 / 무결성 검증
256-bit
128-bit
Grover (preimage)
RSA-2048
HTTPS, 이메일 인증서
공개키 암호키 교환 + 디지털 서명
112-bit
0-bit
Shor 알고리즘으로 완전 붕괴
ECDSA P-256
FIDO2, TLS 클라이언트 인증, 웹앱
디지털 서명신원 증명 + 메시지 서명
128-bit
0-bit
Shor가 DLP 해결 → 완전 붕괴
Ed25519
SSH, Signal, GitHub
디지털 서명신원 증명 + 메시지 서명
128-bit
0-bit
Shor로 완전 붕괴
HMAC-SHA256
TOTP, JWT, OAuth2
인증 (MAC)공유 키 기반 메시지 인증
256-bit
128-bit
Grover 적용 가능
ML-KEM-768
Chrome, Signal (채택 중)
PQ 키 교환양자 내성 키 캡슐화
192-bit
128-bit
Lattice 가정 (NIST FIPS 203)
Planet OSF (현재)
자사 구현 · 특허 WO 2025/127469 (외부 배포 실적 없음)
인증SHA-256/HMAC 기반 시간동기 상호 인증
159-bit
79-bit
인증 코어 Shor 무관 · Grover 절반 (NIST Cat.1 미만) · ECDH는 양자 취약
Planet OSF (Multi, m=2) — 로드맵
미구현 로드맵 (프리프린트 §11 · 커밋 폭 확장 필요)
인증 (로드맵)2개 상태 병렬 · 커밋 함수 SHA-512 인스턴스화 전제
318-bit
158-bit
조건부 수치 · 현행 SHA-256 커밋에서는 256-bit 상한
⚖️

공정한 비교 — 인증 카테고리 내에서

같은 ‘인증’ 용도의 기술들만 비교하면 Planet OSF의 실제 위치가 명확해집니다:

FIDO2 / WebAuthn (ECDSA P-256)
Google, Apple, Microsoft
고전 보안
128-bit
양자 보안 (Post-Quantum)
0-bit
양자컴 등장 시 완전 붕괴
SSH / Signal (Ed25519)
GitHub, SSH 접속, Signal 메신저
고전 보안
128-bit
양자 보안 (Post-Quantum)
0-bit
양자컴 등장 시 완전 붕괴
TOTP / OAuth2 (HMAC-SHA256)
Google Authenticator, JWT · 시드를 서버 디스크에 저장
고전 보안
256-bit
양자 보안 (Post-Quantum)
128-bit
Grover 제곱근 감소
🪐 Planet OSF (현재, 1 planet)
자사 구현 · 특허 WO 2025/127469 (외부 배포 실적 없음)
고전 보안
159-bit
양자 보안 (Post-Quantum)
79-bit
인증 코어 Shor 무관 · Grover 절반 (NIST Cat.1 미만)
🪐 Planet OSF (Multi, 2 planets) — 로드맵
미구현 · 커밋 함수 SHA-512 인스턴스화 전제
고전 보안
318-bit
양자 보안 (Post-Quantum)
158-bit
조건부 수치 · 현행 SHA-256 커밋에서는 256-bit 상한

👉 현재 지배적 서명 기반 인증 (FIDO2, Ed25519): 충분히 큰 양자컴퓨터가 등장하면 Shor로 0-bit가 되어 인증 계층의 재설계가 필요합니다.

👉 Planet OSF 현재 구현: 같은 인증 층에서 FIDO2 대비 고전 159비트, 양자 79비트의 마진이 남습니다. 다만 79비트는 NIST Category 1(128비트) 미만이며, 세션 기밀성의 ECDH P-256은 양자에 취약합니다 — 양자내성 기밀성이 필요하면 ML-KEM을 병행해야 합니다.

👉 Planet OSF 확장 (m=2, 로드맵): 커밋 함수를 SHA-512로 인스턴스화할 때 고전 318비트 / 양자 158비트가 성립합니다. 현행 SHA-256 커밋에서는 256비트가 상한이며, 이 수치는 미구현 로드맵입니다.

👉 비트 수 비교의 한계: 인증 프로토콜의 ‘위조 저항 비트’와 블록암호의 ‘키 길이 비트’는 서로 다른 대상을 측정합니다. AES와의 직접 대소 비교는 하지 않습니다.

🔗

Planet OSF는 기존 기술을 대체가 아닌 보완합니다

실제 배포에서 Planet OSF는 다음 역할 분담으로 동작합니다:

인증 (Authentication)
🪐 Planet OSF
두 당사자가 서로를 검증 · OSF가 핵심
세션 키 교환
ECDH (P-256) 또는 ML-KEM-768
세션마다 일회용 · Forward Secrecy · ECDH 단독은 양자 취약
해시 커밋
SHA-256 / HMAC-SHA-256
OSF 출력 은닉 — 은닉의 실제 근거
데이터 암호화
AES-256-GCM
세션 키로 페이로드 암호화
양자 내성 서명 (선택)
ML-DSA-65 (Dilithium)
NIST FIPS 204
보조 MAC (선택)
HMAC-SHA256
세션 내부 메시지 인증

💡 즉, Planet OSF가 담당하는 것은 인증 계층 하나입니다. 기밀성(AES-256-GCM)·키합의(ECDH/ML-KEM)·은닉 해시(SHA-256)는 산업 표준 그대로 사용하며, 이들은 보조 부품이 아니라 실제 보안 부담을 함께 지는 요소입니다. 그 결과 Planet은 별개 표준이 아니라 TLS/HTTPS 생태계와 호환되고, 검증대상 암호알고리즘만 사용하므로 인증(certification) 심사에도 적합합니다.

모든 수치는 표준 암호 분석 참고서 (Katz-Lindell, 2020) · NIST SP 800-57 Rev.5 · FIPS 203/204 (2024)에 기반합니다. Planet OSF 수치는 IACR ePrint 프리프린트 (peer review 전) Theorem 1·5 기준이며, s_K(t)의 최소 엔트로피 가정 하의 조건부 상한입니다. ECDSA/Ed25519의 양자 붕괴는 Shor (1994)에서 유래 (FOCS 1994).

프로토콜 아키텍처

행성 생성부터 보안 통신까지의 전체 프로세스 흐름

행성 생성과 자식 토큰 생성 프로세스

Planet Creation & Child Token Generation Process

행성 생성 단계
행성 생성 요청
유니크 ID 생성
초기 속성 정의
자전축/회전 설정
생명 주기 설정
독립 행성 생성 완료
자율(독립) 회전 & 통신
Epoch 기반
자동 회전
통신 요청?
No
계속 자율 회전 유지
↺ Epoch 기반 자동 회전으로 복귀
Yes
통신 시간 정의
자식 토큰 생성
정의된
시간 내?
Yes
통신 유지
↺ 시간 체크 반복
No
속성 폐기
↺ 자동 회전으로 복귀

행성 간 보안 통신 프로세스

Planet-to-Planet Secure Communication Process

행성 A
Planet A
행성 B
Planet B
통신 요청 (자신의 속성 전달)
A의 자전축, 회전방향, 속성 전달
응답 (자신의 속성 전달)
B의 자전축, 회전방향, 속성 전달
↻ Self
시간 T에서의 B 위치 계산
↻ Self
시간 T에서의 A 위치 계산
상호 검증 단계 (Mutual Verification)
계산된 B의 위치값
계산된 A의 위치값
양방향 검증 완료 — 보안 세션 수립
ECDH 공유 키 → AES-256-GCM 보호 전송 채널
Automotive Security Case Study

왜 차량 인증에
시간동기 상호 인증이 필요한가

릴레이·리플레이·정적 키 탈취는 모두 인증이 "언제"와 "누가 상대인지"를 검증하지 않기 때문에 성립합니다. Planet Security는 SHA-256 / HMAC-SHA-256 위에서 인증 태그를 시각 t와 허용창 Δ에 함께 묶습니다.

!

현재: 정적 크리덴셜의 한계

기존 자동차 보안 시스템

릴레이 공격 (Relay Attack)
스마트키 신호를 중계기로 복제 — 차량 탈취
⚠ 원인: 키가 시간과 무관한 고정 신호
CAN 버스 해킹
OBD 포트로 내부 네트워크 장악 — 브레이크/조향 제어
⚠ 원인: 명령 인증이 정적 키 기반
OTA 업데이트 위변조
펌웨어 서명키 유출 시 악성 업데이트 주입
⚠ 원인: 서명키가 탈취되면 끝
GPS 스푸핑
위조 GPS 신호로 자율주행 경로 조작
⚠ 원인: 위치 데이터 무결성 검증 미흡
양자 컴퓨터 위협
RSA/ECC 기반 인증 체계 전면 무력화
⚠ 원인: 수학적 난제(소인수분해)에 의존
모든 공격의 공통점: 인증이 "언제"를 검증하지 않음→ 복제된 신호·유출된 키가 시각과 무관하게 그대로 통과

Planet Security: 시간동기 상호 인증

시각 t와 허용창 Δ가 인증에 포함됨

릴레이 공격
시간 바인딩
Δ를 100µs급으로 좁히면 중계 지연이 허용창을 초과해 검증 실패
CAN 버스 해킹
상호 인증
매 명령마다 행성 상호 인증 — 행성 없이 명령 불가
OTA 위변조
상태 바인딩
업데이트 서명이 행성 상태와 시각에 바인딩 — 과거 서명 재사용 시 거부
GPS 스푸핑
무결성 검증
위치 데이터에 행성 상태 해시 포함 — 변조 즉시 감지
양자 컴퓨터
해시 기반 인증
인증 코어는 해시 기반 — Shor 무관, Grover 하 79비트. 세션 기밀성은 ML-KEM 병행 필요
핵심: 인증 태그가 시각 t + 허용창 Δ(100µs~500ms)에 바인딩→ 창을 벗어난 재생은 거부 → 리플레이 공격의 결과: 데이터 탈취가 아닌 세션 거부

정적 크리덴셜 vs 시간 바인딩 인증

정적 크리덴셜 (기존)
시각과 무관하게 고정된 키
KEY = 0xA3F...
키가 시각과 무관하게 고정
→ 한 번 복제되면 언제든 재사용
→ 유출되면 전량 재발급 외에 대응 수단이 마땅치 않음
공격자에게 필요한 것: 키 1회 복제
시간 바인딩 인증 (Planet Security)
장기 키 K + 시각 t로 매번 재계산되는 인증 코드
KEY(t) = f(q,t)
t+2
t+1
t₀
t-1
t-2
인증 코드는 허용창 Δ 안에서만 유효
→ 창이 지나면 해당 코드는 거부 (nonce로 1회 한정)
→ 코드는 저장되지 않고 매 인증마다 재계산
공격자에게 필요한 것: 장기 키 K + 허용창 내 유효 태그 (Adv ≤ q_H·2⁻¹⁵⁹)

자동차에 적용되는 Planet Security

차량 내 통신 주체마다 행성이 배치됩니다. 각 행성은 독립적인 장기 키로 회전하며, 시각 t마다 서로 다른 인증 입력을 만들어냅니다.

스마트키 인증

  1. 1.스마트키 내부에 행성 A 탑재
  2. 2.차량 ECU에 행성 B 탑재
  3. 3.키 버튼 → 행성 A가 현재 상태 전송
  4. 4.차량이 행성 B로 A 상태 독립 예측
  5. 5.예측 일치 → 잠금 해제
Δ를 100µs급으로 좁힌 배치에서는 중계 지연이 허용창을 초과해 검증 실패

ECU 간 통신

  1. 1.브레이크 ECU에 행성 C
  2. 2.메인 ECU에 행성 D
  3. 3.브레이크 명령에 행성 C 상태 바인딩
  4. 4.메인 ECU가 행성 D로 C 상태 검증
  5. 5.검증 성공 시에만 명령 실행
해커가 CAN 버스에 가짜 명령을 주입해도, 유효한 행성 상태 없이 모든 명령 거부

OTA 업데이트

  1. 1.서버에 행성 E, 차량에 행성 F
  2. 2.업데이트 패키지에 행성 E 상태 포함
  3. 3.차량이 행성 F로 E 상태 예측 검증
  4. 4.바인딩된 시점의 상태와 비교
  5. 5.정확히 일치할 때만 설치 진행
서명키만으로는 부족 — 허용창 내 유효한 시각 바인딩 태그가 없으면 설치 거부 (2요소)

V2X 자율주행

  1. 1.차량 간 통신에 각각 행성 배치
  2. 2.신호등/표지판에도 행성 배치
  3. 3.모든 V2X 메시지에 행성 상태 바인딩
  4. 4.수신측이 독립 예측으로 즉시 검증
  5. 5.GPS 스푸핑/위조 신호 즉시 탐지
수신 즉시 시각 바인딩 태그를 검증 — 유효 태그가 없는 위조 메시지는 거부
Security by Design

Planet Security는
SHA-256 / HMAC 기반 시간동기 상호인증 프로토콜입니다

차량 인증의 약점은 암호 알고리즘이 아니라 프로토콜 설계에 있습니다. 키가 시각과 무관하게 고정되어 있고, 검증이 단방향이며, 저장된 크리덴셜이 유출되면 전 차종이 흔들립니다. 릴레이·리플레이·CAN 주입은 모두 여기서 출발합니다.

Planet Security는 새로운 암호 알고리즘이 아닙니다. 표준 프리미티브 위의 인증 프로토콜입니다. 장기 키 K는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고, 인증 태그는 시각 t와 허용창 Δ에 묶여 1회만 유효합니다. 리플레이 공격의 결과는 데이터 탈취가 아니라 세션 거부입니다.

인증 코어는 해시 기반이라 Shor와 무관합니다. 다만 세션 기밀성의 ECDH P-256은 양자에 취약하므로, 양자내성 기밀성이 필요한 차량 배치는 ML-KEM을 병행해야 합니다.

위조 저항
≈159비트 (조건부 상한)
리플레이
허용창 Δ 100µs~500ms
양자 (인증 코어)
Shor 무관 · Grover 79비트
장기 키 K
네트워크 미전송
구성 (OSF-CANON v2)
q(t) = cos(θ(t)/2) + sin(θ(t)/2)(x̂ + ŷ + ẑ)
θ(t) = ω · t   (연속시간 결정론적 상태 시계)
Tag(t) = HMAC-SHA-256(key = canonical(s_K(t)), msg = "OSF-CANON-v2|domain|t|nonce")
검증: |t_recv − t| ≤ Δ,  Δ ∈ [100µs, 500ms]
상태값은 IEEE-754 배정밀도(유효 가수 약 53비트)로 표현되며, 허용창 Δ 안의 시각만 통과합니다. 위조 저항은 Adv ≤ q_H·2⁻¹⁵⁹ — s_K(t)의 최소 엔트로피 가정 하 조건부 상한입니다.
How Planet Authentication Works

행성 상태가 인증의 핵심인가

OSF는 SHA-256 / HMAC-SHA-256 위에 구축된 시간동기 상호인증 프로토콜입니다. 새로운 암호 알고리즘을 도입하지 않으며, 보안은 표준 가정으로 보수적으로 환원됩니다. 행성 상태는 장기 키 K로부터 시변 입력을 만드는 결정론적 상태 시계이고, 상태의 은닉과 위조 저항은 SHA-256 / HMAC-SHA-256이 담당합니다.

행성 상태 = 시간동기 인증의 입력

🪐

장기 비밀 K

각 행성은 자전축(3) + 각속도(1) + 좌표(3) = 7개의 비밀 실수값으로 정의됩니다. 이 값들은 행성 생성 시 한 번만 결정되고, 이후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으며 서버 영구 저장소에도 남지 않습니다.

키 무전송 · HSM/엔클레이브 격리 권장
⏱️

연속시간 바인딩

행성은 시각 t마다 다른 회전 상태(쿼터니언)를 가집니다. TOTP의 30초 고정 창이 아니라 임의 정밀도의 연속시간이며, 검증은 환경적응 허용창 Δ 안에서만 통과합니다.

환경적응 허용창 Δ = 100µs ~ 500ms
🤝

쌍방 예측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각각 상대방의 행성 상태를 독립적으로 예측합니다. 양쪽 예측이 일치해야만 인증이 성공합니다. 공격자는 양쪽의 장기 비밀을 모두 알아야 하며, 한쪽만으로는 3-Round 상호 검증을 통과하지 못합니다.

상호(mutual) 인증 — TOTP는 단방향

핵심: 위조 저항은 새로운 가정이 아니라 표준 가정으로 환원됩니다.

위조 저항 ≈ 159비트 — Adv ≤ qH·2⁻¹⁵⁹

이는 s_K(t)의 최소 엔트로피 H∞(s_K(t)) ≥ 159 bits 가정 하의 조건부 상한이며, 랜덤오라클 모델(OSF-CANON v1) 또는 HMAC의 표준 PRF 가정(v2)에 근거합니다. 상태의 은닉과 위조 저항은 SHA-256 / HMAC-SHA-256이 제공하며, 회전 자체가 새로운 hardness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정적 크리덴셜: 한 번 유출되면 끝

대부분의 인증은 "서버에 저장된 비밀과 대조한다"는 구조입니다. 비밀은 디스크에 남고, 검증은 단방향이며, 복제된 크리덴셜은 시각과 무관하게 언제든 다시 통과합니다.

저장소 유출 = 전면 재발급 · 클라이언트는 서버를 검증하지 못함(피싱 노출)

Planet: 시각에 묶인 상호 인증

Planet Security의 인증 태그는 발급 시각 t와 허용창 Δ에 바인딩됩니다. 창을 벗어난 태그는 거부되고, 창 안의 태그도 nonce 기록으로 1회만 수용됩니다. 리플레이 공격의 결과는 데이터 탈취가 아니라 세션 거부입니다. 인증 파라미터는 서버 영구 저장소에 기록되지 않아 디스크 유출에 내성이 있습니다.

단, 실행 중 프로세스 메모리 접근은 별도 위협 — HSM/보안 엔클레이브 격리가 배포 요구사항

"Harvest Now, Decrypt Later" — 정직하게 말합니다

전 세계 정보기관의 전략: 지금 가로채 저장해두고,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나중에 풀자.이것은 기밀성(confidentiality)에 대한 위협이며, 인증층이 아니라 키합의층에서 결판납니다. Planet의 세션 기밀성은 ECDH P-256 + AES-256-GCM이 담당하고, ECDH P-256은 Shor에 취약합니다.

세션 기밀성 — ECDH P-256

저장된 트래픽은 미래의 양자 공격 대상 → ML-KEM 하이브리드 병행이 필요

가로채기 → 저장 → Shor로 키합의 파훼 → 복호
인증 코어 — SHA-256 / HMAC-SHA-256

해시 기반이라 Shor와 무관. 저장된 태그는 허용창 Δ 밖에서 재사용 불가

Grover 하 ≈79비트 (NIST Category 1 미만)

요약: 인증 코어는 양자 전환에 강하지만, HNDL이 위협 모델에 포함된 배치는 반드시 ML-KEM을 병행해야 합니다. 인증 프로토콜 하나로 기밀성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그럼 SHA-256, ECDH는 뭔가요?"

실제 보안 부담을 지는 요소입니다. OSF는 이들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OSF의 기여는 프리미티브가 아니라 그 위에서 "누가·언제·어떤 순서로"를 규정하는 프로토콜 계층에 있습니다 (프리미티브 → 구성 → 프로토콜).

구성요소역할계층보안 부담
행성 상태 함수 (OSF)장기 키 K로부터 시변 입력을 만드는 결정론적 상태 시계프로토콜설계 — 연속시간·상호 검증·리플레이 거부
SHA-256 / HMAC-SHA-256상태 커밋 · 태그 생성 · 위조 저항프리미티브 / 구성위조 저항 159비트의 실제 근거
ECDH P-256 (+ ML-KEM)세션 키 합의 · 전방향 비밀성프리미티브세션 기밀성의 토대 — 양자 취약, ML-KEM 병행 필요
AES-256-GCM페이로드 기밀성 · 무결성프리미티브실제 데이터 보호를 담당

결론: OSF는 검증대상 암호알고리즘(SHA-256, HMAC-SHA-256, ECDH)만 사용하는 인증 프로토콜이며, 자체 개발 암호 알고리즘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SHA-256의 안전성이 흔들리면 OSF의 위조 저항도 함께 흔들리고, ECDH가 무너지면 세션 기밀성도 무너집니다. 우리는 표준의 안전성 위에 올라타지, 표준을 우회한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공격 시나리오별 행성의 대응

공격 1

비밀 파라미터 추정

공격자가 통신을 도청하여 행성 파라미터를 역추적

행성의 대응

파라미터는 생성 후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트래픽에 노출되는 것은 커밋된 태그뿐이며, 태그 128개에 대한 통계 검정에서 랜덤과 구분되지 않았습니다(2026-08-09 레드팀 실측). 다만 raw 상태값이 노출되면 K가 즉시 복구되므로, 상태값의 평문 전송·로깅은 구현상 금지 사항입니다.

공격 2

과거 데이터 저장 후 해독 (HNDL)

지금 가로채서 저장해두고, 10년 후 양자 컴퓨터로 해독

행성의 대응

인증 태그는 시각과 허용창 Δ에 바인딩되어 저장해도 재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HNDL은 기밀성 위협이고, 세션 기밀성의 ECDH P-256은 Shor에 취약합니다. HNDL이 위협 모델에 포함되면 ML-KEM 하이브리드를 반드시 병행해야 합니다.

공격 3

시간 조작 (Time Spoofing)

양쪽의 시간을 조작하여 동기화를 깨뜨림

행성의 대응

환경적응 허용창 Δ(100µs~500ms) 바운드 + 쌍방 독립 검증. 시간 편차가 허용 범위를 초과하면 안전하게 거부됩니다 (fail-secure).

공격 4

중간자 공격 (MITM)

통신을 가로채어 양쪽을 속임

행성의 대응

공격자가 양쪽의 장기 비밀을 모두 알아야 합니다. 한쪽만으로는 상대방의 상태를 예측할 수 없어 3-Round 상호 검증에서 탈락합니다. TOTP류 단방향 인증과 달리 클라이언트도 서버를 검증합니다.

공격 5

양자 컴퓨터 공격

Shor/Grover 알고리즘으로 보안 해독

행성의 대응

인증 코어는 SHA-256/HMAC-SHA-256 기반이라 Shor와 무관하며, Grover 하 유효 강도는 약 79비트입니다(NIST Category 1 미만 — 장기 배치에는 태그 폭 확대 검토 필요). 세션 기밀성의 ECDH P-256은 양자에 취약하므로 ML-KEM/ML-DSA 병행이 필요합니다.

공격 6

리플레이 공격

과거 인증 데이터를 재사용

행성의 대응

각 태그는 발급 시각과 nonce에 묶입니다. 허용창 Δ 밖의 태그는 거부되고, 창 안의 태그도 nonce 기록으로 1회만 수용됩니다.

현실적 고려사항

이론이 견고해도 배치 환경의 변수는 남습니다. Planet Security는 이를 숨기지 않고 명시합니다.

변수
구현상의 버그
시나리오
소프트웨어 코딩 과정에서의 실수는 어떤 기술에도 존재합니다.
대응
검증된 표준 라이브러리 사용 + 오픈 소스 기반 교차 검증.
변수
기기 자체의 해킹
시나리오
통신 계층이 건전해도, 사용자 기기가 장악되어 화면이 캡처되면 통신 보안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대응
Planet은 통신·인증 계층. 기기 보안(TEE/SE 등)과 결합하여 보완.
변수
실행 중 메모리 노출
시나리오
인증 파라미터는 서버 영구 저장소에 남지 않지만, 기본 구현은 프로세스 메모리에 보관합니다. 실행 중 메모리를 읽을 수 있는 공격자는 장기 키 K를 얻습니다.
대응
HSM / 보안 엔클레이브 격리를 배포 요구사항으로 명시. 디스크 유출 내성과 메모리 접근 내성은 다른 문제임을 구분해 설명.
변수
시간 동기화
시나리오
서버-클라이언트 시간이 어긋나면 정상 접속도 차단될 수 있음.
대응
환경적응 허용창 Δ(100µs~500ms) + NTP 동기화. 오차 초과 시 안전하게 거부.
변수
양자 기밀성
시나리오
인증 코어는 Shor와 무관하지만, 세션 기밀성의 ECDH P-256은 양자에 취약합니다.
대응
양자내성 기밀성이 요구되는 배치에서는 ML-KEM 하이브리드 키합의를 병행.

Planet Security의 본질

기존 인증이 "저장된 비밀을 얼마나 잘 숨기는가"였다면,
Planet Security는 "지금 이 순간의 상태를 양측이 서로 예측·검증할 수 있는가"를 묻습니다.

장기 키 K를 모르면 → s_K(t)를 계산할 수 없음

s_K(t)를 모르면 → 유효한 인증 태그를 만들 수 없음 (Adv ≤ q_H·2⁻¹⁵⁹)

과거 태그를 가로채도 → 허용창 Δ 밖에서는 거부됨

인증 코어는 해시 기반 → Shor 무관 (단, 기밀성의 ECDH는 ML-KEM 병행 필요)

상호 인증 · 키 무전송 · 연속시간 바인딩 — 그것이 Planet입니다.

산업별 적용 시나리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Planet Security 활용

🏦

금융 서비스

은행 간 거래 인증 및 고객 데이터 보호. 시간 종속적 토큰으로 거래 사기 방지.

  • 실시간 거래 인증
  • 크로스보더 결제 보안
  • 디지털 자산 관리
🏥

의료/헬스케어

환자 의료 기록의 안전한 공유. 의료 기관 간 상호 인증 기반 데이터 교환.

  • 전자 의무 기록 보호
  • 원격 의료 통신 보안
  • 의약품 공급망 인증
🏭

IoT / 산업 제어

경량 프로토콜로 IoT 디바이스 인증. 산업 제어 시스템의 명령 무결성 보장.

  • 스마트 팩토리 보안
  • 자율주행 V2X 통신
  • 스마트 그리드 인증
🛡️

국방 / 정부

양자 컴퓨터 위협에 대비한 정부 통신 보안. 계층적 토큰 기반 권한 위임.

  • 군사 통신 보안
  • 외교 채널 암호화
  • 선거 시스템 무결성
🎮

게임 / 메타버스

3D 공간 기반 인증으로 가상 세계의 자산 보호. 행성 메타포와 자연스럽게 결합.

  • 게임 내 자산 보안
  • 가상 공간 접근 제어
  • NFT 인증 대안
📡

통신 / 네트워크

5G/6G 네트워크의 단말 인증. 위성 통신에서의 지연 내성 인증 프로토콜.

  • 5G 단말 인증
  • 위성 통신 보안
  • 엣지 컴퓨팅 인증
Defense & Aerospace

K-방산, 반드시 지켜야 할 보안

K-방산 수출이 급증하는 가운데, 북한·러시아 등의 사이버 공격도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Planet Security는 방산 보안의 패러다임을 바꿉니다.

83개
침투된 방산 기업
1.2TB
유출된 기밀 데이터
170억$
K-방산 수출 (2023)
2030
세계 4대 방산 수출국 목표
⚠️

실제 사건: 방산 기업 83곳 침투, 1.2TB 유출

북한 해킹조직 안다리엘(Andariel)은 방산 협력업체의 취약한 계정을 탈취하여 대한민국 방산 기업 83곳에 침투, 1.2TB 이상의 기밀 데이터를 유출했습니다. 전통적인 ID/PW 기반 인증과 VPN만으로는 국가급 APT를 막을 수 없습니다.

계정 탈취APT 침투기밀 유출공급망 공격

방산 보안 5대 니즈 × Planet 솔루션

각 보안 위협에 Planet Security가 어떻게 대응하는지 매핑합니다

🚀

무기체계 통신 무결성

미사일·드론·USV 지휘 통신의 명령 위변조·리플레이 차단

Planet Solution

일방향 해시 커밋 바인딩 — 키 없이 명령 위조 확률 ≤ q_H·2⁻¹⁵⁹ (조건부 상한)

🔗

공급망 인증 체인

부품 제조→조립→납품 전 과정의 위변조 탐지

Planet Solution

행성 쌍 인증 — 각 단계마다 실시간 상태 검증

📡

전자전(EW) 대응

RF 재밍·GPS 스푸핑 환경에서도 안전한 통신

Planet Solution

주파수 무관 상태 바인딩 — 통신 채널이 바뀌어도 보안 유지

🕵️

내부자 위협 차단

안다리엘 등 APT의 계정 탈취·내부 침투 대응

Planet Solution

인증 파라미터를 서버 디스크·DB에 저장하지 않음 — 저장소 유출만으로는 사칭 불가

⚛️

양자 시대 대비

차세대 양자 위협에 대비한 장기 보안 체계

Planet Solution

인증 코어는 해시 기반이라 Shor 무관 (Grover 하 79비트) · 기밀성은 ML-KEM 병행 필요

3대 킬러 어드밴티지

서버에 저장된 정적 크리덴셜 기반 방식과 구조적으로 다른 지점

양자 내성 (인증 코어 한정)

OSF 인증 코어는 해시 기반이며 정수분해/이산로그(RSA·ECDSA의 기반)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Shor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Grover 하에서는 79-bit PQ이며, 이는 NIST Category 1(128-bit)에 미달합니다 (IACR ePrint 프리프린트 Thm 5). 세션 기밀성에 쓰이는 ECDH P-256은 양자에 취약하므로, 양자내성 기밀성이 필요한 배포에는 NIST FIPS 203(ML-KEM)을 병행해야 합니다.

Transcript 은닉 (ROM 커밋)

네트워크 상에서 관측 가능한 것은 SHA-256 해시 커밋(c = H(s_K(t) ‖ n ‖ t))뿐입니다. 랜덤 오라클 모델 가정 하에서 uniform 랜덤과 구별 불가(Thm 2)이며, transcript를 누적해도 키 정보가 누출되지 않습니다. 은닉의 실제 부담은 표준 해시 SHA-256이 집니다 — 원본 상태를 평문으로 노출하지 않는 것이 구현 요구사항입니다.

Session-level Forward Secrecy

매 세션 ephemeral ECDH로 세션 데이터 키 유도. 장기 OSF 키가 나중에 침해되어도 이미 종료된 세션의 페이로드는 복호되지 않습니다 (DDH 가정, Thm 4). TLS 1.3와 동일한 forward secrecy 모델이며, 양자 위협을 고려하면 ML-KEM 하이브리드가 필요합니다.

Blockchain Integration

기존 블록체인에 Planet Security를 더하면

새로운 코인도, 새로운 암호 알고리즘도 만들지 않습니다. 이미 검증된 블록체인 위에 SHA-256 기반 시간동기 상호인증 레이어를 더해, Shor에 노출된 서명 단일 의존을 줄입니다. (인증 코어 한정 · 기밀성에는 ML-KEM 병행 필요)

Planet 적용 전 vs 후

영역현재 (위험)+ Planet 적용 후완화되는 위험
로그인이메일 + 비밀번호 + OTP행성 상태 1회 검증피싱, 크리덴셜 스터핑
지갑 복구12단어 시드구문 종이 보관행성 파라미터 재등록시드구문 유출/분실
거래 서명ECDSA (Shor 취약)ECDSA + Planet 상태 인증 (이중화)서명 단일 의존의 양자 위험
출금 인증SMS/이메일 OTP행성 상태 토큰 (일회용)SIM 스와핑, 이메일 해킹
API 인증API Key + Secret (서버 DB 저장)상태 바인딩 토큰 (서버 미저장)저장소 유출, 중간자 공격

적용 대상별 연동 시나리오

🏛️

거래소

Upbit, Binance, Coinbase 등

AUTHPlanet 로그인

비밀번호·OTP 없이 상태 기반 상호 인증. 피싱·크리덴셜 스터핑에 저항.

TOKEN출금 인증

출금 시 상태 검증 추가. 서버 저장소가 유출돼도 인증 파라미터가 남아있지 않아 출금 승인 불가.

SIGN거래 서명

매 거래에 상태 커밋 바인딩. 거래 위변조·리플레이 차단.

👛

지갑

MetaMask, Trust Wallet, Ledger 등

AUTH시드구문 대체

12/24단어 시드구문 대신 상태 기반 재등록. 종이 시드 보관·유출 위험 감소.

BIND트랜잭션 보호

매 전송에 시각별 상태 커밋 바인딩. 악성코드가 주소를 변조하면 검증 실패.

SIGN멀티시그 대체

복수 상태 동시 검증으로 다중 서명 구현. 개별 키 배포·회수 절차 단순화 (장기 비밀 K는 여전히 존재하며 HSM 격리 권장).

📜

스마트 컨트랙트

Ethereum, Solana, Polygon 등

SIGN인증 계층 이중화

ECDSA 서명에 해시 기반 상태 인증을 추가. Shor에 노출된 서명 단일 의존을 줄임.

BINDOracle 검증

외부 데이터 피드에 상태 커밋 바인딩. Oracle 조작·리플레이에 저항.

TOKEN실행 조건 강화

특정 시각 상태 조건에서만 컨트랙트 실행. 시각 스푸프에 저항 (허용창 Δ 검증).

💎

DeFi / NFT

Uniswap, OpenSea, Aave 등

BINDFlash Loan 방어

대출·상환에 시각 바인딩 조건 부여. 동일 블록 내 악용 경로를 좁힘.

SIGNNFT 진위 인증

NFT 발행 시 창작자 상태 커밋을 함께 기록. 발행자 신원 검증 근거 제공.

TOKEN유동성 풀 보안

권한 변경·인출에 상태 검증 요구. 탈취된 크리덴셜만으로는 승인 불가.

핵심 시너지

🔗

블록체인의 약점을 보완

블록체인은 "합의"로 신뢰를 만들지만, 합의 참여자의 인증·서명·키 관리는 여전히 기존 암호에 의존합니다. Planet Security는 이 인증 계층을 시간동기 상호인증으로 보강합니다.

분산 원장의 합의 + Planet의 상호 인증 — 대체가 아닌 상호 보완

⚛️

양자 컴퓨터 대비

현재 대부분의 블록체인은 ECDSA/EdDSA 서명에 의존하며 Shor 알고리즘에 취약합니다. 해시 기반 상태 인증을 병행하면 인증 계층의 양자 마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인증 코어 한정이며(Grover 하 79비트, NIST Cat.1 미만), 기밀성에는 ML-KEM 병행이 필요합니다.

인증 코어는 Shor와 무관 — 단, 기밀성은 ML-KEM 병행이 전제

사용자 경험 혁신

비밀번호·시드구문·OTP 입력이 사라지고, 사용자는 자신의 행성 파라미터만 보유합니다. 장기 비밀 K는 존재하지만 서버 영구 저장소에 남지 않고 네트워크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운영 환경에서는 HSM/보안 엔클레이브 격리를 권장하며, 서버 재시작 시 클라이언트 재등록이 필요합니다.

서버 디스크에 저장된 인증 시드가 없다 — TOTP와의 결정적 차이

🏛️

규제 친화적

Planet Security는 기존 블록체인 위에 보안 레이어로 추가되므로 새로운 토큰 발행이 아닙니다. VASP 등록 없이 B2B SaaS로 제공 가능하며, 오히려 규제 기관이 요구하는 보안 수준을 충족시킵니다.

신규 토큰이 아닌 보안 인프라 — 규제 부담 없음

지금 바로 연동 가능합니다

REST API 18개 엔드포인트 + JavaScript SDK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거래소, 지갑, DeFi 프로토콜 어디든 3줄의 코드로 Planet Security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인증 API (3)보안 토큰 API (3)상태 서명 API (3)데이터 바인딩 API (2)보안 메시징 API (3)코인 API (5)

기술 진화 로드맵

Planet Security의 개발 이력과 다음 단계

Phase 1

Core Protocol

완료
  • Quaternion 기반 행성 상태 엔진
  • SHA-256 + ECDH + AES-256-GCM 전송 보호 스택
  • 3-Way 상호 인증 프로토콜
  • 실시간 3D 시각화 데모
Phase 2

REST API v1 & SDK

완료
  • REST API v1 — 18개 엔드포인트 (인증/토큰/상태서명/데이터바인딩/메시징/코인)
  • JavaScript SDK — 외부 사이트 Planet 로그인 버튼 원클릭 삽입
  • 보안 토큰 API — OTP 대체 일회용 토큰 발행/검증/상태 조회
  • 상태 서명 API — 문서/데이터에 행성 상태 서명 (전자서명 대체)
  • 데이터 바인딩 API — 데이터 무결성 보장 (행성 상태 바인딩)
  • 보안 메시징 API — 상태 바인딩 메시지 송수신/검증
  • Planet Coin API — 코인 지갑/발행/송금/거래/원장 조회/검증
  • 개발자 문서 (/developers) — 전체 API 레퍼런스 + 연동 가이드
Phase 3

Post-Quantum Cryptography

완료
  • ML-KEM-768 (FIPS 203) — 양자 내성 키 캡슐화 (Kyber)
  • ML-DSA-65 (FIPS 204) — 양자 내성 전자서명 (Dilithium)
  • PQ API 5개 엔드포인트 (keygen/encapsulate/decapsulate/sign/verify)
  • ECDH + ML-KEM 하이브리드: 기존 보안 + 양자 내성 이중 보호
Phase 4

Enterprise

완료
  • HSM(Hardware Security Module) — 행성 파라미터 하드웨어 보안 저장
  • Galaxy Protocol — 분산 행성 네트워크 (노드 등록/동기화/헬스체크)
  • FIPS 140-3 / 203 / 204 규제 컴플라이언스
  • 엔터프라이즈 관리 콘솔 (/admin) — DB/HSM/Galaxy/FIPS 통합 대시보드
  • Enterprise API 6개 엔드포인트 (HSM 3 + Galaxy 3)
  • 총 30개 REST API 엔드포인트 완성

자주 받는 도전적 질문들

레드팀 실측과 전문가 리뷰를 반영한 답변 — 근거와 함께 한계와 가정도 그대로 밝힙니다

모든 답변은 IACR ePrint 프리프린트 (peer review 전)의 5개 정리(Theorem 1–5)와 그 파생 속성에 기반하며, 명시된 가정 하의 조건부 주장입니다

미래의 보안을 지금 경험하세요

Planet Security는 SHA-256 / HMAC-SHA-256 기반 시간동기 상호인증 프로토콜입니다. 서버 저장소에 남는 정적 크리덴셜에서 실시간 상호 상태 검증으로의 전환을 제시합니다. 라이브 데모를 통해 직접 체험해보세요.

100%
소프트웨어 기반
0
필수 전용 하드웨어 (운영 시 HSM 격리 권장)
Web API
SHA-256 · ECDH · AES-GCM 표준만 사용

Planet Security Communication System

Built with Next.js, Three.js, Web Crypto API